펀진이 국방 AI의 미래를 연결합니다 🚀 즐겁게 전진하는 AIoT 전문기업 펀진, 6월호 소식을 전합니다😁
안녕하세요, 펀진입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도 펀진의 다양한 활약상을 모아 전해드립니다.
- FUNZIN Summit - The Decision
- 방사청 주관 기동장비 및 보병用 대드론 체계 실시간 시연 성공
- KWM : Kill-Web Matching 총정리
- InLEX KOREA 2026 참가
- 펀진의 進심AI 동향
앞으로도 버티컬 AI 전문기업으로서 미래 안보를 이끌어갈 펀진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이번 뉴스레터가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함께 주변 분들께 공유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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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ZIN Summit - The Deci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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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ZIN SUMMIT - The Decision 첫 세션 발표를 진행하고 있는 김득화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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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해 온 20년, 펀진이 국방 AI의 미래를 연결합니다
펀진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FUNZIN Summit을 개최하고, 지난 20년의 기술 여정과 앞으로의 국방 AI 비전을 공유했습니다.
이번 Summit은 “The Decision”을 주제로, 미래 전장 환경에서 AI가 사람의 더 나은 판단과 의사결정을 어떻게 지원할 수 있는지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 앞서 김득화 펀진 대표이사는 합동화력훈련 지능형 의사결정 체계 실증에 대한 공로로 육군참모총장 감사장을 수여받은 데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감사장은 육군참모총장을 대신해 정보화기획참모부장 류승하 소장이 수여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200여 명의 산·학·군·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득화 대표는 이번 감사장이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지난 시간 동안 함께 노력해 온 펀진 임직원들과 국방 혁신을 위해 함께해 주신 군 관계자들의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대한민국 국방력 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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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장은 육군참모총장을 대신해 정보화기획참모부장 류승하 소장이 수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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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환영사에서 김 대표는 펀진의 지난 20년을 세 가지 IoT로 설명했습니다. 첫 번째는 Inter Operability Test, 상호운용성 시험입니다. 펀진은 이동통신 분야에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술로 시작해, 대한민국 통신 산업의 성장과 함께 기술 역량을 쌓아왔습니다.
두 번째는 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연결을 넘어 사물과 사물을 연결하는 시대가 열리며, 펀진은 다양한 IoT 사업을 수행하고 센서와 네트워크 기술을 축적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센서는 데이터를 만들고, 네트워크는 데이터를 전달하며, AI는 데이터를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는 방향성을 확인했습니다.
세 번째는 In Spite Of That, ‘그럼에도 불구하고’입니다. 새로운 기술에 도전할 때도, 새로운 시장에 진입할 때도, 국방이라는 어려운 분야에 뛰어들 때도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펀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했고, 포기하지 않았으며,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이러한 메시지는 The Decision 1부의 첫 발표인 김득화 대표이사의 「In Spite of That, We Decide」로 이어졌습니다. 이후 전지훈 AIoT사업본부장은 AI 참모 KWM을 주제로, AI 기반 지휘결심지원체계가 미래 전장 의사결정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김종오 AA실장은 표적인식을 위한 FAIP-mil-sensor와 전장을 이해하는 온톨리지인 FAIP-Being을 중심으로 표적 인식과 전장 인식 기술을 설명했습니다.
네트워킹 타임 이후 진행된 The Decision 2부에서는 보다 구체적인 의사결정 기술과 온디바이스 AI, 월드모델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강한나 AIoT혁신실장은 무기표적할당(WTA)을 위한 FAIP-mil-Decision을 통해 최적 임무할당과 의사결정 기술을 소개했으며, 엄기태 상무는 무인체계 지휘통제용 솔루션 AISS를 중심으로 온디바이스 AI 참모의 가능성을 공유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승훈 CTO는 펀진의 월드모델 플랫폼 FAIP-MIN&D를 통해 월드모델 기반 기술이 미래 전장 환경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발표했습니다.
이번 Summit은 펀진이 축적해 온 통신, IoT, 센서, 네트워크, AI 기술이 국방 분야의 의사결정 지원 기술로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AI의 역할은 사람을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전장 환경에서 사람의 더 나은 판단을 돕는 데 있다는 펀진의 기술 철학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펀진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했고, 사물과 사물을 연결했습니다. 이제 펀진은 AI와 사람, 센서와 의사결정, 그리고 수많은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펀진은 이번 FUNZIN Summit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방력 발전과 국가 안보에 기여할 수 있는 국방 AI 기술 고도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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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주관 기동장비 및 보병用 대드론 체계 실시간 시연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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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주관 기동장비 및 보병用 대드론 체계 기술시연 현장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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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위협까지 찾아내는 국방 AI
6월 4일, 승진훈련장에서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진행된 기동장비 및 보병용 대드론 체계 기술시연에 펀진이 함께했습니다.
드론 대응은 기체를 직접 제압하는 것에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적 드론의 조종 신호 원점을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GCS(Ground Control Station)를 타격해 위협을 근본적으로 무력화하는 방식도 중요합니다.
이번 시연에서 펀진은 두 가지 핵심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하나는 적의 전자기 신호를 탐지·분석하는 AI 전자기스펙트럼 정찰시스템 KWM-Ocelot이며, 다른 하나는 유·무인 복합체계의 임무를 생성·할당하고 통제하는 MOSA 기반 MUM-T C2 소프트웨어 솔루션 KWM-stA입니다.
특히 KWM-stA는 이번 시연에서 무인체계 임무통제 제품으로 활용됐습니다. 작전 상황을 바탕으로 자율 임무를 생성하고, 이를 KWM-Ocelot이 탑재된 드론에 할당했습니다. 이후 KWM-Ocelot 탑재 드론은 자율비행을 통해 임무 구역의 광대역 신호를 수집하고, AI 분석으로 적 드론 운용자의 위치를 추론했습니다.
탐지된 표적 정보는 다시 KWM-stA와 연계됐습니다. KWM-stA는 표적과의 거리, 이동 시간, 유효 사거리, 현재 임무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대응 자산을 추천했습니다.
최종 교전은 지휘관이 승인하는 Human-in-the-loop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는 AI가 사람의 판단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전장 환경에서 지휘관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결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펀진의 국방 AI 방향성을 보여줍니다.
펀진은 십수 년간 축적해 온 통신 엔지니어링 노하우와 아미타이거 부스트 프로젝트, 전투실험, 합동화력훈련 등 다양한 실증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 AI 기술력을 검증해 왔습니다. 이번 기술시연은 이러한 기술이 미래 전장의 대드론 대응과 유·무인 복합체계 운용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펀진은 앞으로도 AI 기반 전자기스펙트럼 분석, 원점 탐지, 자율 임무 생성·할당, 대응 자산 추천 기술을 고도화하며 대한민국 군의 대드론 대응 능력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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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M : Kill-Web Matching 총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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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군이 검증한 AI 참모 KWM | Kill-Web Matching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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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우리나라 군과 훈련을 진행한 유일한 AI 참모, KWM.
AI 지휘결심지원체계 KWM은 지휘관의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Sensor to Shooter 체계 구현을 돕는 펀진의 핵심 국방 AI 솔루션입니다.
KWM-Ocelot, KWM-stA 등 KWM 브랜드 안에 포함된 다양한 제품군이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하나의 체계 안에서 어떻게 연결되는지 영상 하나로 쉽게 정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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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LEX KOREA 2026 펀진 전시관, 업계 관계자들의 토의가 한창 진행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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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진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방산업발전대전, InLEX KOREA 2026에 참가해 국방 AI 핵심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펀진이 주목한 기술은 국방용 월드모델입니다. 월드모델은 현실 세계의 물리 법칙과 환경 변화를 학습해 미래 상황을 예측하는 기술로, 실제 전장 데이터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국방 AI 분야에서 중요한 기반 기술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펀진은 가상 공간에 전차, 포병, 드론 등 다양한 무기체계와 전장 조건을 구현해 AI가 수많은 전투 상황을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AI 가상 전장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시뮬레이션을 넘어, AI가 전장 환경을 이해하고 실제 임무 환경에서 더 정교한 판단 지원을 수행하도록 돕는 학습 기반입니다.
또한 펀진은 이번 전시와 함께 다양한 국방 AI 논의의 장에서 기술 방향성을 공유했습니다. 김득화 대표이사는 KCCS-Army 육군미래지휘통제체계 전투발전 세미나에서 「강력한 지휘결심을 위한 Agentic/Physical AI 설계」를 주제로 발표하며, 미래 지휘통제체계에서 AI가 수행해야 할 역할과 설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전지훈 부사장은 육군 포병학교 장사정 정밀화력체계 과학기술그룹 정기회의에서 AI 기반 화력운용통제체계 발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화력 운용의 판단 속도와 정밀도를 높이고, AI를 통해 지휘결심과 화력운용통제를 고도화하려는 펀진의 기술 방향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기반 지휘결심지원체계 KWM(Kill-Web Matching)과 드론·무인지상로봇 연동 기술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이를 통해 월드모델, Agentic AI, Physical AI, 지휘결심지원 기술이 미래 전장 운용에서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펀진은 앞으로도 국내 군 환경에 최적화된 국방용 월드모델과 AI 기반 지휘결심지원 기술을 고도화하며, 대한민국 국방 AI 발전과 미래 전장 혁신에 기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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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진이 지휘관의 판단을 돕는 AI 참모 시스템 '킬 웹 매칭(KWM)'을 앞세워 전장 의사결정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앞으로 KWM을 소프트웨어 정의 무기체계(SDW)로 고도화한다는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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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정보통신병과 80주년 기념 전시 (`26.06.15., 정보통신학교)
군 모바일체계 기반 드론봇 전투체계 표적 정보 공유를 통한 지능형 의사결정 체계 KWM 시연 및 소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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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양안전대전 참가 (`26.06.17.~19., 송도)
경찰청과 국제해양안전대전 국민생명안전관에서 공동 전시 진행. 보이스피싱 심박스 탐지 가능한 KWM-Ocelot과 기동형 AI 상황실 차량 등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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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재난대응협력관에서 산불 감지 객체인식 AI를 위한 합성데이터생성관리 플랫폼 EagleEye 등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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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국방과학기술 특별 연수과정 강의 (`2026.05.27., KAIST 문지캠퍼스)
신승훈 연구소장이 공군대학 학생장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KAIST 문지캠퍼스에서 지능형 지휘결심체계 개발 동향 주제로 발표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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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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